월 상환액은 어떻게 계산합니까?
원리금균등상환의 표준 공식으로 계산합니다. 연 금리를 12로 나눈 월 이율과 상환 개월 수로, 마지막 달에 잔액이 0이 되는 고정 월 상환액을 구합니다. 금리가 0%이면 대출금을 개월 수로 나눕니다.
대출금, 또는 주택 가격에서 자기자본을 뺀 금액과 금리, 대출 기간으로 월 상환액을 계산합니다. 계산은 일반적인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이며, 금융회사의 심사 기준이나 대출 한도(LTV·DSR)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월 상환액 M은 대출금 P를 월 이율 r로 n개월 동안 나누어 갚을 때 매달 내는 금액입니다. 월 이율은 연 금리를 12로 나눈 값이고, 상환 개월 수는 대출 기간(년)에 12를 곱한 값입니다.
M = P × r × (1 + r)^n / ((1 + r)^n − 1)
금리가 0%이면 이자가 없습니다. 월 상환액은 대출금을 상환 개월 수로 나눈 값입니다.
M = P / n
총 상환액은 월 상환액에 상환 개월 수를 곱한 값입니다. 총 이자는 총 상환액에서 대출금을 뺀 금액입니다. 매월 추가 상환액을 비우거나 0으로 두면 이것이 그대로 성립하고, 0보다 크면 총 상환액은 실제로 낸 금액이 되며 대출은 n개월보다 일찍 끝날 수 있습니다.
표의 각 연도는 12개월분을 합한 값이며, 마지막 해가 12개월보다 짧으면 해당 개월 수만 합합니다. 매달 이자는 월초 잔액에 r을 곱한 값이고, 원금 상환분은 월 상환액에서 그 이자를 뺀 값입니다. 마지막 회차를 갚으면 잔액은 0이 됩니다.
총 상환액 = M × n, 총 이자 = 총 상환액 − P
3억 원을 연 3.5%, 30년 만기로 빌리면 월 상환액은 약 1,347,134원입니다. 금리가 0%이면 대출금을 360개월로 나눕니다.
매월 추가 상환액은 월 상환액을 이자와 원금으로 나눈 뒤 원금에 넣습니다. 약정 월 상환액 M은 바뀌지 않습니다.
마지막 회차는 남은 잔액과 그달 이자만 냅니다. 줄어드는 개월 수와 줄어드는 이자는 추가 상환이 없는 같은 대출과 비교한 차이입니다.
줄어드는 개월 수 = n − 실제 상환 개월 수. 줄어드는 이자 = (M × n − P) − 총 이자.
전 기간 고정금리, 매월 상환,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으로 계산하며 마지막 회차에 잔액이 0이 됩니다. 매월 추가 상환액을 입력하면 그 금액을 원금에 넣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보증료, 보험료 등 부대비용, 금리 변동, 일시 중도상환, 상계 계좌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금융회사의 스트레스 금리나 대출 한도(LTV·DSR)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모든 금액은 하나의 통화 기준입니다. 결과는 금융회사의 대출 조건이 아닌 추정치이며, 세무나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원리금균등상환의 표준 공식으로 계산합니다. 연 금리를 12로 나눈 월 이율과 상환 개월 수로, 마지막 달에 잔액이 0이 되는 고정 월 상환액을 구합니다. 금리가 0%이면 대출금을 개월 수로 나눕니다.
예. 입력 방식을 ‘주택 가격과 자기자본’으로 바꾸면 주택 가격에서 자기자본을 뺀 금액을 대출금으로 계산합니다. 대출금을 직접 넣을 수도 있으며, 계산식은 같습니다.
연도별로 갚은 원금과 이자, 연말 대출 잔액이 나옵니다. 전 기간 원금 합계는 대출금과 같고, 이자 합계는 총 이자와 같습니다.
반영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원리금균등상환 공식으로 계산하며, 스트레스 금리나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같은 소득 대비 상환 한도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수수료, 보증료, 보험료 같은 부대비용과 금리 변동, 일시 중도상환, 중도상환 수수료, 상계 계좌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매월 추가 상환액을 입력한 경우에만 그 금액을 원금에 넣습니다. 월 상환액은 바뀌지 않습니다. 입력한 금리가 전 기간 유지된다고 가정합니다.
아닙니다. 입력한 숫자로 계산한 추정치이며, 실제 상환액은 금융회사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세무, 투자, 대출 조언이 아닙니다.